애용하던 개봉중앙시장 마라탕집 마라공간이 급!! 폐업을 한 관계로 동네 마라탕집을 찾아다니다가 어제 발견한 개봉동 신장개업 마라탕집 마라선생 다녀와봤습니다.

개봉동 마라탕 마라선생 다녀와보니 신선한 산초향이 너무좋았고 국물은 상당히 짭잘한편으로 공기밥이나 술한잔을 같이 하기 좋았습니다. 사이드 메뉴들도 현지분위기 물씬나는 곳이라 중국여행가서 먹던 본토맛 음식이 그리울때 가기 좋을만한 곳이었습니다.

테이블도 부족하지않고 1인식사가 편안한 환경이라 개봉동 혼술, 혼밥하기 좋은 마라탕집이었어요. 개봉도서관 갔다가 돌아오는길.

매일 오고가는 현대아파트 개봉중앙시장 버스정거장인데 바로 아래서는 몰랐다가 오랜만에 반대서내려보니 개봉어시장 2층에 새로생긴 마라탕집이 딱 눈에 띄어서 들어가봤습니다 동네에서 치맥먹고싶을때 찾곤하는 오부장 바로 옆이었어요. 약간 높은 계단을 올라가보면 소박하지만 정성들인 꽃장식이 있는 마라선생 매장이 나옵니다 특별할것없지만 깔끔하게 준비하려 노력한것이 보이는 설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