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에 죠스떡볶이가 문닫고나서 거창한 한끼 말고 간단하게 간식으로 먹을만한 떡볶이 가게가 없었던 개봉역! 오랜만에 철판에 끓여두는 떡볶이 1인분 4000원!

가게가 생겨서 얼른 기록해봅니다 올여름에 생긴 커스터드 슈 집 바로옆 송도만두집 자리에 오뎅집이 오픈준비중이라 오며가며 보곤했는데 오늘 점심! 개봉역으로 돌아오는길에 문이 열려있기에 잠시 구경해봤습니다.

그냥 어묵집인줄알았는데 반갑게 쌀떡볶이 1인분에 4000원에 판매중입니다. 벽쪽에 좌석 4개와 테이블하나의 간촐한 매장. 1시를 갓넘긴시간이지만 꽉차 있네요.

어묵은 순한맛과 매운맛 두가지. 아직 낮기온 30도를 훌쩍넘는시간이라 요건 나중에 맛보기로 하고!

앞 두팀을 기다려 새로생긴 개봉역 떡볶이 포장시도! 기다리며보니 아직 뭔가 우왕좌왕하는 느낌.

아직 직원분들 손이 느리고 메인이신듯한 분이 계속해서 지시를 하며 주문을 받으시느라 서빙속도가 빠르지는 않습니다. 포장도 이렇게 기다려야하냐 묻자 오늘은 사실은 가오픈상태라고 오랜...